로고

광주광역시 간호사회
로그인 회원가입
  • 광주시간호사회
  • 인사말
  • 광주시간호사회

    “대상자의 건강을 돌보는 당당한 간호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광주광역시 간호사회 제16대 회장 김숙정입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광주광역시 간호사회는 1953년 81명 회원으로 대한간호협회 전남지회라는 명칭으로 운영해 오다가 1990년부터 광주광역시와 전남간호사회가 분리되어 운영되었습니다.
    2022년 현 광주광역시 간호사회는 면허간호사 20,788여명 중 15.000여명이 의료기관, 공무원, 교사로 활동 중이며, 12개 간호대학 8,628명의 간호학생을 둔 전문직 단체입니다.

    등록회원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00년의 한국간호역사 속에 74인의 독립운동 간호사, 1만명 이상의 간호사 해외진출로 우리나라 산업화의 초석이 되어 지금은 세계10위권의 선진국으로 발전 되었습니다.

    또한 2020년 1월부터 국내 코로나 19 감염병이 시작되어 지금까지 전국 1,824만명이 확진되고, 이중 광주는 53만명 이상이 확진되어 그동안 간호와 방역 및 백신접종으로 헌신한 여러분들의 노고로 점차 일상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의료 패러다임 변화와 간호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간호법 제정이라는 새로운 법체계 구축을 70.2%의 국민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금년은 더 나은 시대와 국민 건강 및 환자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간호법을 제정하여 2025년 다가 올 초고령 사회와 국가 감염병 위기에 대응하고, 진료와 치료를 지원하고,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지역사회 중심 간호•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시대적 요구를 해결해야 하는 중대한 시기입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고난의 간호역사 속에 서서평 간호선교사님의 섬김이 행복이라는 정신과,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43년간의 헌신적인 한센인의 돌봄으로 늘 간호는 생명의 한 원리로 간호를 찬란하게 빛내주었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의 현실은 살인적 노동 강도로 간호사로 일하기가 힘들어서 이직률이 높아 지난 10년간 간호대학 입학정원을 꾸준히 늘려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면허간호사의 51.9%만 활동 간호사로 일하고, 신규간호사의 이직률이 45.5%로 간호인력 공급이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간호사회는 본회와 전국지부 및 산하단체와 협력하고 국민단체와 연대하여 현재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회통과가 남아있는 간호법이 제정 공포 되도록 모든 간호사들과 일심으로 협력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이로써 KNA 6대 중점 과제인 간호조직체계 확립 및 대 회원 서비스 전문화, 선진 간호실현을 위한 정책 및 국제 활동 강화, 전략적 홍보활동 강화, 연구 교육 체계 개편 및 정립, 정보체계 차세대화, 간호인력 역량강화를 통한 인력수급 개선으로 경력 간호사들이 많아지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높은 수준의 독자적 간호서비스로, 모든 간호사들이 하늘이 내린 소명에 전념하도록 돕겠습니다.

    올해 새롭게 단장한 우리 홈페이지가 회원 여러분의 의사소통과 정보공유의 허브(hub)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 숙 정

    광주광역시 간호사 회장